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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가 현대건설을 꺾고 V3를 달성했다. KGC인삼공사는 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3대1(16-25, 25-18, 25-22, 25-18)로 승리했다.
3승2패를 기록한 KGC인삼공사는 2005년 V-리그 출범 원년 시즌과 2009~2010시즌 우승에 이어 3번째 우승을 일구어 냈다.
대전=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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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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