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CO가 치열한 접전 끝에 첫 승리를 일구어냈다.
이것으로 KEPCO는 2연패 끝에 소중한 첫 승리를 품에 안았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3연패에 빠졌다. 지난달 러시앤캐시 지휘봉을 잡은 김호철 감독은 복귀 후 첫 승리를 다음으로 미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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