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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대한항공 감독대행이 정식감독으로 승격했다.
김 감독은 마산종앙고-인하대를 거쳐 1996년 대한항공에 입단했다. 프로 출번 직전인 2005년 은퇴했다. 올해 39세인 김 감독은 역대 3번째로 30대에 프로배구 지휘봉을 쥐게 됐다. 2010년 김상우 LIG손해보험 감독이 37세에, 2011년 박희상 우리캐피탈 감독이 39세에 감독 자리에 오른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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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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