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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10위)이 제17회 아시아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각) 태국 라차부리의 찻차이홀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3차전에서 대만을 3대0(25-14, 25-15, 25-13)으로 눌렀다. 1,2차전에서 각각 미얀마, 스리랑카를 상대로 완승을 거둔 한국은 3전전승을 기록하며 조1위로 결선리그에 올랐다. 한국은 결선리그에서 중국, 대만 등과 F조에 속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