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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원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이 젊은 선수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날 24득점을 한 김연경은 "초반에 기선 제압을 성공해 경기가 쉽게 풀린 것 같다"며 "나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컨디션과 분위기가 최상이다. 세터와의 호흡도 점점 더 나아져서 고무적이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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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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