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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현(키플레이어)=우승이 목표다. 훈련도 열심히 했다. 우리팀 플레이를 잘해야 할 것 같다. 임동규 등 뒷쪽에서 수비하는 선수들을 데리고 잘 해 보겠다. 원래 하던 스타일대로 훈련하고 있으며 후배들에게 조언도 많이 해 준다. 우승으로 이끌기 위해 내가 맡고 있는 수비에 집중할 것이다. 요즘은 후배들의 눈치를 보면서 훈련한다. 고참이라고 훈련을 소홀히 할 수 없다. 배구는 흐름의 경기다. 올해는 각 팀 실력이 다 비슷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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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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