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월드리그 4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지난주 체코와의 원정 2연전에서 모두 진 한국은 포르투갈과의 홈 2연전도 내주며 1승5패, 승점 5점에 발이 묶였다. E조 3위인 체코(승점 8)와의 격차도 좁히지 못했다.
한국은 21일과 2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체코와 2연전을 치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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