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누르고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에 진출했다.
GS칼텍스는 이소영이 28득점했다. 표승주(23점) 김지수(14점) 안혜리(11점)가 뒤를 받쳤다. GS칼텍스는 현대건설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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