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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손해보험이 우리카드를 잡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LIG 손해보험의 외국인 공격수 토마스 에드가의 독무대였다. 1세트에 87.5%의 공격 성공률로 7득점을 올린 에드가는 총 27득점을 올리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반면 우리카드는 김정환이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LIG 손해보험에 패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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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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