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장나라의 한결 같은 동안 외모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스위스 전통의상 입은 장나라'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11년 전 스위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장나라의 모습이다.
여러 장의 사진 중 스위스 여성 전통 의상인 드린딜(Drindl)을 입은 장나라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양 갈래로 땋아 내린 귀여운 머리에 아기자기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상의에 푸른 색 치마를 입고 홍보대사 위촉 식에 참석한 장면과 푸른 잔디가 펼쳐진 목장에서 스위스 의상을 입은 장나라가 귀여운 포즈로 즐겁게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돋보 인다. 또 스위스 의상 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을 차려 입은 그녀의 고운 자태 또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지금 30대인 장나라는 11년 전 20대 초반의 사진 속 얼굴과 전혀 다르지 않아 시간이 멈춘 듯 한 소름끼치는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당시 장나라는 스위스 관광청에서 국내 연예인을 장기간 홍보 대사로 위촉한 이례적인 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장나라의 세 번째 앨범 '3rd Story'의 뮤직비디오를 스위스 배경으로 촬영하며 홍보대사 활동을 활발히 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장나라의 한결 같은 동안 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근 사진인 줄 알았어요. 최강 동안 외모입니다", "장나라의 시계는 20대에서 멈췄나봐요", "스위스 전통의상도 잘 어울리지만, 한복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스위스 홍보대사 평생 하셔도 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