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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사이트]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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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뷰티 브랜드를 지향하며 세계 10개국의 23개 브랜드를 독점 수입하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 제이코스에이치엠(대표 주현민)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이곳은 메이크업 제품을 비롯한 바디 케어, 스킨 케어 등 10,000여 개가 넘는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2000여 개의 해외 매장과 국내 롯데백화점, 코엑스, 올리브영, 분스 등 오프라인 매장과 53개의 온라인사이트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다.

제이코스에이치엠(www.jcos.co.kr)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를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 2011년 12월 새로이 설립된 법인이다.

최근에는 독특한 컨셉과 질감을 가진 스킨케어 브랜드인 뮤레아(MOOREA)와 수분크림으로 특화시킨 수분크림인 마유천사를 국내에서 제조해 국내외에 진출시키고 있다.

뮤레아(MOOREA)는 '노란도마뱀'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는 타히티의 뮤레아 섬에서 영감을 얻어 출시한 브랜드로 디자인에서부터 제품의 제형까지 독특하고 위트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자연주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다.

특히 독특한 제형과 청정지역에서 얻은 독특한 성분을 특징으로 한 제품들은 개성 있는 용기 디자인과 함께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MOOREA' 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다.

마유천사는 세라마이드가 풍부한 마유를 첨가해 부작용 없이도 빠르고 쉽게 피부에 흡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마유는 말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피부층의 수분을 유지시켜 줌으로써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유지와 보습 지속력을 높여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마유천사는 수분크림 본연의 목적인 수분 공급 뿐 아니라, 각 시즌 별로 서로 다른 피부 타입에 알맞은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240g의 대용량으로 출시해 올인원 크림으로 사용할 수 있고 바디 크림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제성을 극대화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14일~16일 총 3일간 개최된 홍콩코스모프루프아시아(COSMOPROF-ASIA)에 참가해 얻은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의 반응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현재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하는 중이다.

제이코스에이치엠 관계자는 "해외바이어들에게 뛰어난 제품력과 독특한 디자인.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현지상담과 미팅을 진행했다"며 "현재 싱가포르의 가디언(GUARDIAN)과 중국의 매닝 (MANNING) 등과 상품 입점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브랜드의 수입과 국내 화장품 유통으로 축적된 노하우가 결합돼 설립된 화장품 전문기업인 만큼 더욱 다양한 컨셉의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개발해 런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070-4366-0633)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제이코스에이치엠 지오마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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