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니밍닷컴의 음악 방송 '프리리슨 앱'에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는 100%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앱 다운로드 만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음악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원하는 곡을 골라 채널을 직접 생성해 '방송하기' 형태로 듣거나, 이미 있는 타인의 채널을 골라 듣는 '방송듣기'가 가능하다. 2011년 서비스 개시 이래 이용 방문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기존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한 입소문과 2013년 1월부터 최소 40%에서 최대 100%까지 가격이 대폭 인상된 디지털음원 시장상황의 변화 속에서 '프리리슨 앱'은 3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목전에 두고 있다.
또 하나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는 (주)애니밍닷컴의 스마트폰 CPI 충전소 플랫폼이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프리리슨'을 처음 서비스하기 시작했던 2011년 3월 모바일 광고시장은 띠 배너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이에 (주)애니밍닷컴은 그 당시 수익모델에 한계를 느끼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모바일의 새로운 광고 형태를 착안하고 그 기회 요소를 발견해 내부의 기획과 개발력을 바탕으로 과감히 CPI 충전소 플랫폼을 도입해 새로운 성장모델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시작했다. 즉, 무료충전소를 운영해 추천 앱을 유저가 다운받으면 그 보상으로 포인트를 제공하는 CPI 앱 광고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은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하고 광고주는 합법적인 음악 방송 서비스와 연계해 걱정 없이 뚜렷한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결과 많은 광고주로부터 홍보효과를 검증받았고 (주)애니밍닷컴은 충전소 ASP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근에는 CPI 앱 광고 시스템이 앱 홍보효과와 제휴사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모바일 광고 시장의 총아로 떠오르는 사업분야가 되기에 이르렀다.
이렇듯 CPI 충전소 플랫폼으로 모바일 광고시장을 선도해온 (주)애니밍닷컴은 2013년 또 하나의 획기적인 광고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주)애니밍닷컴의 현석남 대표이사에 의하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3,000만명을 돌파한 작금 모바일 광고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고 매체 간 광고효과를 비교했을 때에도 타사에 비해 당사의 앱 광고 시스템이 확연히 앞서고 있다"며 "그 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광고플랫폼인 'ANYTAP'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프리리슨' 충전소 모델의 성공적 시장사례를 기반으로 ASP충전소 'ANYTAP' 플랫폼 서비스의 범용성있는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즉,'프리리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충전소를 ASP플랫폼으로 진화시켜 제휴사의 게임이나 브랜드 앱내에 충전소를 삽입할 수 있게 되어, 앱 내 충전소 클릭공간을 확보하고 무료 게임머니 지급 등을 연동해 일반적 모바일 광고보다 훨씬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는 모바일에서 '프리리슨'을 통해 음악을 들으려면 '프리리슨' 앱을 연결해야 가능했지만 'ANYTAP'의 경우 플랫폼을 이용하는 제휴사 앱에서도 '프리리슨'의 무료 음악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제휴사 입장에서는 음악과 앱 광고가 결합된 차세대 광고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프리리슨'이 기존에 확보하고 있는 다수의 충성도 높은 회원들도 제휴사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
2013년 3월경 서비스 상용화가 될 'ANYTAP' 플랫폼의 서비스 구성은 스트리밍 플레이어 음악 서비스 모듈, 스트리밍 서버, 앱 광고 충전소 서비스 모듈, 운영 및 통계 CMS, 서비스 연동을 위한 OPEN API로 되어있다. 즉, 제휴사 앱내에 ANYTAP을 삽입하고 참여 유저 리워드를 지급하면 (주)애니밍닷컴과 제휴사가 수익을 쉐어하는 구조다.
현 대표는 "ANYTAP 제휴사에게 음악이라는 컨텐츠와 CPI플랫폼을 동시에 제공해 프리리슨과 제휴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획기적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주)애니밍닷컴은 올 상반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프리리슨'의 새로운 버전도 공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이동성을 고려하고 GPS기능을 활용해 기존에 듣기만 하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유저들이 조금 더 재밌고 즐겁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기술로 빚어낼 것이다. 여기에 UI 문제 해결과 음악 끊김 현상 등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기술개발력, 광고파급력, 유저영향력을 바탕으로 'ONE SERVICE, MULTI-Platform'을 외치는 (주)애니밍닷컴의 미래 청사진은 모바일 광고시장의 밝은 미래와 궤를 같이 하고 있다. 글로벌경제팀 chodong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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