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2년 모토GP 챔피언 호르헤 로렌조는 2008년 스물 한 살의 나이 데뷔 첫 해 시즌 4위로 등장한 이후 2009년 시즌 2위, 2010년 월드 챔피언, 2011년 시즌 2위의 기세를 몰아 2012년 챔피언을 차지한 현역 최고의 모터사이클 레이서이다.
Advertisement
모토GP 클래스는 매년 13개국을 돌며 월드투어 방식으로 연간 18회이상 열리는 세계 최대의 모터사이클 레이스 대회로, 1,000cc 배기량에 순간 최고속도가 시속 350km에 달하는 세계적 모터스포츠다.
Advertisement
특히 2010년부터 프리미엄 헬멧 시장에 뛰어 들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1월 8일부터 10일까지의 이번 방한 기간 동안, 로렌조는 용인에 위치한 홍진 HJC 본사 및연구소를 방문해 3D 두상 스캐닝, MotoGP 레이스용 헬멧 개발 방향 설정, 2013시즌 개인 선호 그래픽에 대한 방향 설정 등의 논의했다.
로렌스는 "홍진HJC와 스폰서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홍진HJC는 세계 최고의 브랜드다. 세계 최고의 헬멧을 착용하고 2013년 경기에서도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홍진HJC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