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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입었던 AT마드리드의 유니폼 셔츠는 붉은 색과 흰색이 섞여 있긴 했지만 붉은 색 계통이라고 할 수 있었다. 리버풀은 전통적인 붉은 색 유니폼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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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시즌 초반은 어둠이었다. 시즌 초반에는 잠시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또다시 긴 침묵에 빠졌다. 덩달아 첼시도 부진한 성적에 디 마테오 감독이 물러나는 사태가 벌어졌다. 11월 말 베니테스 감독 부임 이후 토레스는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골을 못넣었던 한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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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친정팀에서 다시 부르고 있다.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AT마드리드가 토레스를 스탬포드 브리지의 지옥에서 꺼내오려고 하다'고 전했다. 임대 조건이다. AT마드리드는 올시즌이 끝난 뒤 내년시즌 토레스 임대영입 계획을 밝혔다. 영국 일간지 선데이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토레스는 AT마드리드를 항상 자신의 클럽이라고 주장하고 다닌다며 임대이적 가능성을 예상했다. 선데이익스프레스는 'AT마드리드는 토레스를 사랑하고, 토레스는 AT마드리드를 사랑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토레스는 주급이 적어질 것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천국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감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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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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