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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테슬라 광고 및 주식 보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최근 공개된 테슬라 관련 영상 이후 "광고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만약 준다고 하면 받아서 구독자들한테 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한 시청자가 "테슬라 주식 있냐"고 묻자, 백지영은 "우리는 주식 같은 거 하나도 없다. 테슬라 주식도 없다"고 밝혔다. 주식 투자 여부까지 선을 그은 셈이다.
한편 이날 라이브에서 두 사람은 부부 관계에 대한 질문에도 답했다. 정석원은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백지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고 기다리는 게 부부 사이에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광고설과 주식설을 동시에 해명한 두 사람의 솔직한 발언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