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안은 15일(한국시각)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작년 11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다시는 페널티킥을 차지 말라'는 말을 남겼다"고 고백하며 가능한 한 페널티킥 멤버에서 빠지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기안의 어머니가 특별한 유언을 남긴 배경이 있다.
Advertisement
기안은 "조국을 위한 두 번의 기회를 날린 뒤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었다. 아직도 치유가 되지 못했다"면서 고통스런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모든 국민이 10년 전의 우승컵을 되찾아오길 희망하고 있다"면서 네이션스컵 우승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