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가 영화관에서 콘서트를 즐기는 라이브박스의 2013년 첫 번째 콘서트를 준비했다.
올해 라이브박스 시작을 여는 주인공은 가수 버벌진트다. 레게밴드 '윈디시티', 아코디언 연주가 '심성락'에 이은 세번째 공연인 'He is, 버벌진트' 콘서트는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신촌점 M관에서 열린다.
버벌진트는 감각적인 랩과 공감 가는 노랫말 등으로 힙합 마니아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뮤지션이다.
작곡, 작사는 물론 랩과 노래에 건반까지 치는 그는 각종 TV광고와 다큐멘터리 성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래퍼 겸 작곡가, 성우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7개월만에 새로운 싱글 '시작이 좋아'를 발표한 이후, 활발한 방송활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음원 사이트의 상위권을 차지해 가요계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메가박스 브랜드팀 성진하 담당자는 "음악의 경계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아티스트인 버벌진트는 영화관과 공연장의 경계를 허무는 신개념 문화프로젝트인 '라이브박스'와 더없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며 "극장의 사운드가 감동을 더하는, 흔히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콘서트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이번 '라이브박스 Vol.3 He is, 버벌진트' 콘서트를 기념해 메가박스와 SK텔레콤 멤버십 홈페이지(www.sktmembership.co.kr), 가능성의 상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초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브박스 티켓 가격은 3만원이며 SK텔레콤 멤버십 회원은 50% 할인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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