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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에이미 존스는 자신의 노란색 원피를 팔기 위해 원피스 사진을 찍는 도중 검은색 속옷만 입고 하의는 입지 않은 모습이 거울에 비쳐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 의도치 않게 나체를 공개한 에이미 존스는 미국, 호주 등지의 네티즌으로 부터 '팬레터'를 받는 등 순식간에 화제의 중심에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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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에이미 존스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내 누드사진을 봤을 거라는 생각에 너무 수치스럽고 창피스럽다 못해 현기증까지 난다. 이베이에 연락해 사진을 내려 달라고 했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어버린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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