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KEPCO를 꺾었지만 2위를 탈환에 실패했다. LIG손보는 22일 KEPCO와의 V-리그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로 진땀 승을 거뒀다. 주포 까메호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28점을, 이경수가 21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LIG손보는 승점 2를 추가하며 승점 30점(10승8패) 고지를 점령했지만 2위 현대캐피탈(승점 31·10승7패)을 넘어서는 못했다. KEPCO는 14연패 늪에 빠졌다.
Advertisement
여자부에선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꺾었다. 외국인선수 베띠는 24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2012~2013시즌 V-리그 전적(22일)
Advertisement
LIG손해보험(10승8패) 3-2 KEPCO(1승16패)
GS칼텍스(12승6패) 3-0 현대건설(8승9패)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