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우가 3월 방송예정인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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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엉뚱한 매력과 함께 다정다감한 로맨티스트 류PD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이기우가 후속작으로 '더 바이러스'를 결정, 치명적 변종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천재 감염학자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극중 이기우가 맡은 천재 감염학자 김세진은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양면의 매력을 지닌 인물로그동안 보여준적 없는 미스터리하고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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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기우는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을 이끄는 이명현 반장역의 엄기준과 함께 변종 바이러스로부터 시민들을 구하기위해 고군분투하며 긴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연기 호흡으로 명품 드라마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바이러스'는 10부작 메디컬스릴러로, 감염에서 사망까지 단 3일, 치명적 바이러스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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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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