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노홍철과 데프콘에게 '대두 굴욕'을 안겼다.
Advertisement
강예빈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화이트&블랙으로 슈트를 차려입은 노홍철과 데프콘 사이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딱 붙는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을 한껏 뽐낸 강예빈은 두 사람 사이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또한 강예빈은 평소 큰 얼굴 크기로 자주 놀림을 받은 노홍철과 데프콘 사이에서 '소두'를 인증하며 두 사람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겨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그림은 뭔가요?", "점점 예뻐져요", "살아있네", "머리크기 차이 대박", "진짜 몸매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오는 2월 1일 첫 방송 되는 QTV 신개념 라이브쇼 '강예빈의 불나방'의 진행을 맡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