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커플'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로버트 패틴슨에게 분노했다.
영국 쇼비즈스파이 등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촬영 중인 로버튼 패틴슨에게 장문의 러브레터를 썼지만, 답이 없자 화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이 얼마나 로버트 패틴슨을 사랑하고, 그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본인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편지를 보냈다. 그러나 로버트 패틴슨에게서는 연락이 자주 없었다. 그래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을 그리워하며 18시간 30분이란 시차에도 로버트 패틴슨이 어디에 있던 연락하려고 했다. 하지만 로버트 패틴슨은 충분한 답을 주지 않았고 이에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분노했다.
한편 로버튼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은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 4년간 사귀며 약혼도 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42세 유부남 영화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바람을 핀 사실이 드러나며 결별 수순을 밟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재결합했지만 결국 관계 개선을 위해 최근 서로 떨어져지내기로 했다. 또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모델 출신 ㅂ우인 아내 리버티 로스와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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