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속도위반 사실을 시인했다.
황신혜는 최근 진행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 녹화에서 과거 혼전 임신이었단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정준하는 황신혜에 "속도위반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을 알려 달라"고 돌발질문을 던졌다. 이에 황신혜는 당황하지 않고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았다"며 솔직하게 혼전임신 사실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신혜는 최근 16살 딸 박지영과 모녀 동반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지영의 외모가 10대임에도 불구 성숙미와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어 관계자들의 눈길을 받았다는 후문.
한편 황신혜의 고백은 4일 오후 11시 15분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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