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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은 극 중 국정원 신입요원의 교육을 담당하는 훈육관 김원석 역을 맡았다. 한때 조국을 위해 현장을 누비는 첩보요원이었으나, 지금은 아이들 학원비와 대출금 이자를 걱정하며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무원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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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안내상은 주원에게는 속을 알 수 없는 선배로, 가정에서는 힘없는 소시민 가장으로, 후배들에게는 카리스마 넘치는 훈육관으로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향후 그의 속내가 서서히 밝혀지면서 길로(주원)와 서원(최강희)의 불안정한 사랑도 풍전등화처럼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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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은 3회 연속 시청률 1위에 오르며 빠르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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