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아내 콜린 루니(25)가 임신 7개월에 접어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콜린은 최근 아들 카이(3), 친정 식구들과 함께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휴양지 바베이도스를 찾아 뜨거운 태양을 즐겼다.
지난 5일(한국시각) 현지 기자들에 포착된 사진에서 콜린은 '한 뼘 비키니' 패션으로 임신한 몸매를 숨기지 않으며 아들과 함께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파란색 전신 수영과 날개형 튜브를 착용한 카이의 천진난만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콜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욘세의 5월 런던 투어를 언급하면서 "그 때면 출산할 시기인데 몹시 기다려진다"면서 5월 카이의 동생이 태어날 것임을 알렸다.
남편 루니는 7일 런던 웸블리 구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과의 영국축구협회(FA) 창설 150주년 기념 A매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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