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엽 STX 사장(59)이 제13대 대한조정협회장에 당선됐다.
조정협회는 13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나선 추 사장을 만장일치(재적 14명 중 참석 대의원 10명)로 한국 조정의 새 수장으로 추대했다.
추 회장은 "2010년부터 STX가 회장사를 맡아 MBC 무한도전의 조정특집을 통해 일반인에게 조정을 소개하고 큰 관심을 이끌어 국내조정의 저변을 확대해 왔다"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과 향후 올림픽을 대비,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STX가 지금까지 보여준 국내 조정 발전에 대한 열정을 이어받아 우리 조정이 새로 도약할 수 있도록 큰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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