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이 14일 오후 5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하나외환-신한은행 전 대상 농구토토 W매치 21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59.31%는 원정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는 27.36%로 집계됐고, 나머지 13.34%는 홈팀하나은행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도 신한은행의 리드 예상(59.99%)이 최다집계 됐고, 하나외환 우세 예상(23.13%)과 5점차 이내 접전(16.18%)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의 경우 하나외환 25~29점대, 신한은행 35~39점대 예상이 11.51%로 1순위를 차지 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하나외환 60~69점대, 신한은행 70~79점대가 21.27%로 최다 집계됐다.
KDB생명과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는 하나외환은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따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4위 국민은행과의 격차는 2경기. 앞으로 전승을 거둘 경우 실낱 같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상태다. 반면 신한은행는 정규리그 우승의 꿈을 아직 포기하지 않은 상태다. 선두 우리은행과 2경기 차로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역전 우승을 넘보고 있는 상태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신한은행이 하나외환에 6전승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21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4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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