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가 할매 탈출에 성공했다.
고우리는 지난해 KBS2 '청춘불패2' 출연 당시 출연자 중 최고령에 털털한 성격으로 '국민 할매'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신곡 '텔미텔미' 컴백을 준비하면서 40cm의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내고 데뷔 이래 첫 숏컷 스타일을 선보여 '어려보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연예게시판에는 고우리의 긴 머리와 짧은 머리 비교 사진을 올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는 '텔미텔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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