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조종사로 깜짝 변신했다.
호날두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몇 시간 동안 파일럿이 됐다"면서 여객기 조종석에 앉아 조종관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24일 새벽 4시에 데포르티보와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원정경기를 벌인다.
해당 사진은 데포르티보의 연고지인 스페인 서북부 라 코루냐로 가는 전용 비행기에 탔다가 잠시 조종석에 초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기장으로부터 모자만 빌려 쓰고 환하게 웃는 포즈가 이채롭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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