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진짜 박빙이었어요. 오늘 다들 최고였음!!", "방예담, 진짜 12살 무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대단한 무대였던 것 같다", "유력한 1위 후보 라쿤보이즈!! 이 친구들은 무슨 노랠 불러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는 것같다", "야호!! 악동뮤지션, 신지훈, 이천원 올라갔다!! 축하해용!!"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