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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이들은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피해자 A씨의 친구 B씨의 인터뷰에 대해 "철저히 A씨 측에 의해 조작된 것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박시후가 술을 한모금도 마시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또 박시후는 평소에도 숙소에 출입할 때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다녔다. 이는 연예인으로서 거주민들과 대면을 피하기 위한 방편으로 다른 날짜의 CCTV를 보아도 충분히 확인 가능한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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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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