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인 마일린 클라스가 비키니 상의가 내려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지난달 12일(현지시간) 마일린 클라스가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보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현지기자들에게 포착됐다.
마일린 클라스는 산뜻한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물놀이를 즐겼다. 그러나 그녀는 카누를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가 내려가 하마터면 아찔한 노출사고가 일어날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한편 마일린 클라스는 지난해 영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얼굴 3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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