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걸(Dream Girl)'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샤이니가 클럽도 점령했다.
샤이니는 3일 오전 1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클럽 옥타곤을 방문해 화려한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히트곡 '루시퍼'로 무대를 시작한 샤이니는 3집 타이틀 곡 '드림 걸'과 수록곡 '아름다워'를 클럽 분위기에 맞게 새롭게 리믹스한 버전으로 선사, 클럽을 가득 메운 20대 남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샤이니의 막내 태민이 올해 21세로, 멤버 모두 성인이 되어 펼친 특별한 클럽 공연인 만큼 멤버들도 클러버들의 뜨거운 호응에 더욱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했다. 비트버거 심재원이 스페셜 DJ로 참여해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기도 했다.
11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샤이니는 각 분야 전문가 및 트렌드 리더들에게 앨범을 미리 소개한 '샤이니 뮤직 스포일러', 네이버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되어 사상 최다 인원인 12만 명이 동시 접속하는 기록을 세운 '컴백쇼 드림 걸', 그리고 이번 클럽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타겟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진행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마케팅을 기반으로 샤이니의 정규 3집은 이미 각종 음원,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샤이니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드림 걸'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함은 물론 여러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 재치 있는 입담도 보여줄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