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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은 지난 3년 챔피언 배출팀 답게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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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톱기록은 메르세데스팀의 니코 로즈버그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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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팀 드라이버 듀오 모두 매우 빠른 속도로 다른 팀들을 기선제압하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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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의 스포츠 디렉터인 샘 마이클도 "해밀턴과 로즈버그는 모든 상황에서 빨랐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멕라렌 스포츠 디렉터 샘 마이클도 "해밀턴과 로즈버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빨랐다"고 말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분위기를 바꾼 챔피언 세바스찬 베텔도 모두의 분위기에서 소위 뻘쭘해 했다.
유쾌하지 않은 분위기로 테스트를 마친 베텔처럼 현장의 전문가들은 'RB9'에 대해 시원스런 평가를 하지 않았다.
베텔은 타이어에 대한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베텔은 "바뀐 머신을 평가해 바로 잡기가 쉽지 않다"며 "이유는 간단하다. 타이어가 좋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팀 동료 마크 웨버는 "우리에겐 몇 주의 테스트가 더 필요해 보이지만 시간이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타 팀의 패독 일부에선 멜버른 개막전까지 2주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레드불이 연막술을 쓰고 있는 게 아닐까 의심하기도 한다.
메르세데스팀 니코 로즈버그는 "우리의 경쟁자 중 일부는 연막술을 쓰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에둘러 레드불 팀을 꼬집었다.
현지 전문지 스피드 위크지는 "여전히 레드불이 최고의 머신을 가졌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메르세데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완벽한 믿음을 주지는 못 하지만 로터스도 선두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또 매체는 "멕라렌에 대해서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페라리팀 페르난도 알론소 역시 "새로운 뉴 머신 F138이 작년 머신보다 200배 좋아졌다"고 표현해 관심을 모았다.
2013년 F1 그랑프리 개막전은 3월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전체 19라운드 가운데 14라운드로 10월6일 열릴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 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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