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배우 유민이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유민은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보드 타러 가고 싶다... 여동생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은 여동생과 함께 스키장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 유민의 동생은 넥워머로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눈매와 오뚝한 콧대가 언니 유민과 매우 닮은 모습. 보드복을 입고도 청순미를 뽐낸 유민과 언니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은 우월한 유전자임을 증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함께 타고 싶네요", "동생도 역시 예쁘네. 우월한 유전자", "유민님이 강습해주면 금방 배울 듯", "진짜 동안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민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리에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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