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갑 크기의 휴대폰이 등장해 화제다.
일본의 단말기 제조업체 윌콤이 세계 최소 ·최경량 휴대폰을 판매한다고 8일 외신들이 발표했다.
이번에 윌콤이 선보인 휴대폰은 가로 32mm, 세로 70mm, 두께 10.7mm에 무게는 32g로 '폰 스트랩2'로 명명됐다.
'폰 스트랩2'는 카메라 기능이 없지만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 전송이 가능하며 21일부터 약 40만원에 판매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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