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의 올시즌 마지막 홈 경기 이벤트 컨셉트는 'LIG Free Hug Day'다.
Advertisement
LIG손보는 12일 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러시앤캐시팀와 6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이번 이벤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LIG Free Hug Day'는 똑같은 사인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선수들과 팬들이 더욱 친밀해지는데 초점을 맞췄다. 팬들은 정규시즌 동안 코트 밖에서만 지켜봐야 했던 선수들을 이날 경기 종료와 함께 코트 안에서 직접 만날 수 있게 된다.
Advertisement
LIG손해보험 선수들은 허그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치어리더를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도 함께 참여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훈훈하게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구미대학교 스폰서데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 행사가 더욱 풍성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