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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日방송서 '잭 니콜슨 흉내'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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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일본 방송에서 잭 니콜슨 따라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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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4일 방송된 일본 후지TV '메자마시 테레비'와의 인터뷰에서 톱스타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날 인터뷰를 진행한 여성 아나운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성대모사 영상을 보여주며 "흉내 낼 수 있는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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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엉뚱한 질문에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당황한 기색 없이 "잭 니콜슨 눈썹을 따라 할 수 있다"며 표정을 흉내 냈다.

잭 니콜슨과 빼닮은 모습에 여성 아나운서는 "닮았다"며 폭소했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만족스러운 미소와 함께 다시 한 번 표정을 지어 보이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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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볼 수 없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익살맞은 모습에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E!온라인, CBS 뉴스 등 해외 언론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앞다투어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6일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개봉을 앞두고 처음으로 내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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