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자랑하는 매끈한 다리에 '멍자국'이 발견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정인영은 6일 방송된 KBS 2TV 아침 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해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와 관련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주황색 계열의 시스루룩을 입고 화려한 미모와 뛰어난 각선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다리에 선명한 '멍자국'이 눈에 띄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정 아나운서는 7일 KBS N 스포츠 '라리가 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게재된 사진에서도 왼쪽 다리에 '상처 자국'이 확인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정인영은 8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프로야구 일본 전지훈련 촬영을 하기 위해 짐을 옮기던 중 부딪혀 부상을 당한 것 같다"며 "사고 당시에는 왼쪽 종아리 전체에 멍이 들 정도로 심각했으나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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