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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페넬로페 크루즈 ‘한뼘 비키니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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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38)가 임신 중인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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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크루즈는 최근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2)와 함께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휴양지 바베이도스로 휴가를 떠났다.

13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들에 포착된 사진에서 페넬로페 크루즈는 블랙의 '한 뼘 비키니'를 입고 임신한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며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고 있다. 그녀는 아들 레오나르도와 바다 속에서 함께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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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넬로페 크루즈는 둘째 임신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달 다수의 해외매체들은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그의 남편인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둘째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면서 "페넬로페 크루즈가 자신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페넬로페 크루즈는 지난 2001년 영화 '바닐라스카이' 촬영차 만난 배우 톰 크루즈와 교제를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이후 2004년 톰 크루즈와 결별한 그녀는 지난 2010년 7월 동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44)과 결혼해 2011년 1월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를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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