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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추방운동본부, 환경보호예술제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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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공해추방국민운동중앙본부(총재 김영배) 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국민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환경문제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대국민 홍보의 장을 만들고,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계도하여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며「저 탄소 녹색성장, 자연과 과학, 환경과 생명, 신 재생에너지」의 주제로 제17회 환경보호예술제(미술, 글짓기, 웅변 )를 오는 23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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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현대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으나 풍요로움과 편리함의 이면에는 환경파괴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를 다시금 상기하는 측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는 어느 한 국가, 어느 한 세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인류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위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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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48억명이 물 부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10명중 7명이 해당되며 또한 개발 도산국 80%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 한 국가의 환경문제가 단지 환경 부문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그 국가의 경제력, 총체적 삶의 질, 국가의 대외 적 이미지 등 사회 전반에 걸쳐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는 현실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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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물 부족으로 황폐해 져가고 있다. 저 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신 재생 에너지개발과 지구온난화 문제와 미래 대체에너지 문제 등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는 끝임 없는 연구와 실천이 필요할 때다.

어느덧 공해추방국민운동중앙본부에서 매년 실시해 온 환경보호예술제가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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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여 년간 나름대로 미래의 주역들이 환경문제에 좀더 관심을 갖고 미래 환경 전문가로써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다.

김영배 총재는 "금번에도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보호예술제를 통해 범국민적 관심 속에서 환경보전 진흥을 위한 연구와 실천의 계기로 만들고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계도 활동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국민 여러분의 아낌 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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