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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라요 바예카노에서 15골을 넣은 미추는 올시즌 스완지시티의 유니폼을 입고 EPL 무대를 점령했다. 올시즌 리그 28경기에 출전해 15골을 넣으며 득점순위 4위에 올라 있다. 이밖에 리그컵 등 컵대회까지 포함해 20골을 넣으며 스완지시티에 리그컵 우승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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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승격팀이었고 1부리그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올시즌에는 중위권으로 성적이 올라왔다. 리그컵 우승도 차지했고 그들만의 스타일로 축구를 한다. 스완지가 올시즌 최고의 팀이고 미추는 최고의 영입이다"라면서 엄지를 치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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