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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한국 론칭 2주년 '대표기획전' 2탄 '만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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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대표 김홍식)이 한국 론칭 2주년을 기념해 메가박스 전국 8개 지점과 특별 제휴를 맺고, 2인 기준 1만원 이하의 영화티켓 기획전을 31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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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은 1인 영화관람권 기준 최대 52% 할인된 4,300원으로 연인, 친구, 가족 및 영화 마니아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 인천, 안산, 전주, 대전, 원주, 경기도 양주 등 전국 8개 메가박스 지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메가박스 안산지점은 영화티켓 2매와 팝콘, 콜라의 세트 구성 패키지를 11,900원(2인 기준)에 마련, 커플들이 부담 없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메가박스 해운대지점은 카페프렌차이즈 이디야커피와 제휴를 맺고, 영화관람권, 이디야커피, 팝콘으로 구성된 세트(1인 기준)을 54% 할인된 7,400원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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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가박스 서면지점은 평일 대관 특별 서비스를 준비했다. 100석 기준 299,000원(1인 기준 2,990원)에 대관 딜을 제공, 동창회, 동호회 모임 등의 각종 단체 행사 및 감동적인 프로포즈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메가박스 티켓 할인 기획전은 높아지는 물가 등으로 가벼워지는 주머니 걱정은 잠시 접고, 주위의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고객의 입장에서 그루폰 대표 핫딜을 계속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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