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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시즌은 아스널이 에미리트 스타디움으로 홈구장을 옮긴 시즌이다. 구장 건축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은 아스널은 이때부터 긴축 정책을 통해 이적료 폭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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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008년 여름 아랍왕자 셰이크 만수르에게 인수된 뒤 호비뉴(AC밀란), 사미르 나스리, 세르히오 아게로, 마리오 발로텔리(AC밀란) 등을 스타들을 영입하면서 한 등급 업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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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입보다 유망주 육성에 힘쏟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800만 파운드를 순지출해, 리버풀(1억2400만 파운드), 애스턴 빌라(9200만 파운드)에 이어 선덜랜드와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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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3년 간 클럽이 재정 균형을 위해 대형 지출을 꺼린 데다, "선수 영입 위해 오버페이를 하지 않는다"는 아르센 벵거 감독의 철학이 맞아 떨어진 효과다. 여기에 2011년 세스크 파브레가스(바르셀로나)와 나스리(맨시티)에 이어 2012년 로빈 반 페르시(맨유) 등 팀의 주축을 경쟁 팀에 팔아넘기면서 기형적인(?) 이적료 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아스널 선수 출신으로 감독을 역임했던 조지 그레이엄은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의 문제점은 아주 명쾌하다. 영입되는 선수들의 퀄리티가 과거 선수들보다 떨어진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스포트 매거진'은 "벵거 감독은 지난 이적 시장에서 '이번에는 쏜다'고 공언했지만 실천하지 않았다"면서 "그가 계속 머뭇거리거나 고집을 부린다면 감독 자리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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