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KBS 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 중 실명 위기에 놓였던 것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소이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각막에 손상을 입어 시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 다행히 거의 통증은 가신 상태입니다. 저 실명 아니에요. 놀라신 마음도 감사합니다. 꾸벅!"이라고 밝혔다.
윤소이는 최근 진행된 '아이리스2'의 총격전 촬영에서 액션연기를 펼치던 중 파편이 눈에 튀는 사고를 당했고,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한편 윤소이는 '아이리스2'에서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세뇌를 받으며 한국으로 넘어와 간첩 활동을 펼치는 인물 박태희 역을 연기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