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65)의 아들인 모델 겸 사업가 패트릭 슈왈제네거(19)가 여자친구와 휴가지에서 진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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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최근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 하와이 마우이 해변으로 휴가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28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들에 포착된 사진에서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훤칠한 외모와 아버지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여자 친구 역시 '한 뼘'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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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백사장에서 모래 장난을 하고, 바다 속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며 꼭 껴안는 등 애틋한 애정행각을 마음껏 즐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06년 영화 '벤치워머스'에 단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린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팝스타 테일러 스위트프 등과 스캔들에 휘말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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