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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이끄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제목이 '맨발의 친구들'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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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측에 따르면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 후속으로 방송하는 코너는 '맨발의 친구들'이다.
'맨발의 친구들'은 강호동을 필두로 윤종신 유세윤 김범수 김현중 윤시윤 은혁(슈퍼주니어) 유이(애프터스쿨)이 출연한다. 연출은 '패밀리가 떴다'를 맡았던 장혁재 PD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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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는 4일 베트남으로 출국해 첫 촬영을 할 예정이다. '맨발의 친구들'은 오는 21일'일요일이 좋다' 1부로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