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취점은 NC의 몫이었다. 창단 첫 득점은 5회말 나왔다. 선두타자 이현곤의 2루타와 노진혁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서 김태군이 좌전 적시타를 날렸다. 창단 첫 득점은 이현곤이, 첫 타점은 김태군이 기록했다.
Advertisement
9회엔 승리를 가져오나 싶었다. 선두타자 김문호의 볼넷과 용덕한의 희생번트, 문규현의 볼넷으로 1사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황재균이 유격수 앞으로 땅볼을 날려 병살타가 되나 싶었지만, 2루를 거쳐 1루로 온 송구가 뒤로 빠진 사이 김문호가 홈을 밟았다. 역전이었다.
Advertisement
이어진 1사 3루서 이현곤의 좌익수 플라이 때 끝내기 패배를 당할 뻔 했지만, 좌익수 김문호의 깔끔한 송구와 포수 용덕한의 블로킹으로 3루주자 박헌욱을 홈에서 잡아냈다.
Advertisement
9회 이호준 타석에서 등판한 정대현이 난조에도 구원승을 거뒀다. 김승회는 10회말을 삼자범퇴로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 양팀 선발은 호투했다. 롯데 고원준과 NC 찰리 모두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리와 인연이 없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