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야수 이천웅이 1군에 콜업됐다
LG는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전을 앞두고 이천웅을 1군에 올리는 대신 포수 윤요섭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이천웅은 지난해 고려대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한 좌타자로 지난 시즌 1군 6경기에 나서 타율 2할1푼4리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이천웅은 이날 2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목동=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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