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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10대 싱어송라이터' 악동뮤지션 VS '역대 최연소 TOP2' 방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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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이 우승할 경우 '최초 10대 싱어송라이터 우승자'가, 방예담이 우승할 경우 '역대 최연소 우승자'가 탄생하게 되는 상황.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팀의 대결에서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에 길이 남을 우승자로 기억될 참가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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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은 파이널에서 총 두 번의 경합을 펼칠 예정. 아직까지 두 팀의 경연곡이 극비에 부쳐진 가운데, 한 치도 물러 설 수 없는 박빙의 대결에서 어떤 비장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띄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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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TOP10, 그리고 서프라이즈 게스트까지, 화려한 피날레 장식
한편, 'K팝 스타2'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원 지급과 우승 즉시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중형, 준중형 프리미엄 세단 등이 제공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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